- 2011/06/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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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대성, 심야의 동승자 없었다" | ||||||||||||||||||
| 2차 추돌 택시 기사 병상 단독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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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 새벽 1시 28분경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사망사고에 연루된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22•본명 강대성)에 대해 당시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인 택시 기사가 입을 열었다. 당시 대성이 운전한 아우디 차량에 의해 2차 추돌 사고를 당하고 현재 인천의 모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김 모씨(45)는 대성의 사고에 대해 "당시 큰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성은 침착하고 차분했다"며 "운전이 미숙한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사고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씨는 "당시 대성의 차엔 또 다른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보였고, 대성은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 김 씨는 "대성보다 먼저 주행하던 제3의 차량이 있었고, 그 차량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하고 급히 진행 방향을 바꿨기 때문에 대성은 미처 쓰러져 있는 오토바이 운전자나 내 차를 발견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언론에서 잘못 보도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 사실을 바로 잡아 선의의 피해자는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택시 운전사 김 씨는 그 밖에 대성 사건관 관련해 일고 있는 각종 의혹에 대해 뉴스톡에 자세히 설명했다 다음은 택시 기사 김 씨와 각 의혹에 대해 나눈 일문일답니다 . 쟁점 1, 시속 80km로 주행하는데 사망자를 발견 못했다? - 31일 새벽 양화대교에는 비도 오지 않고, 노면 상태도 양호했다. 대성은 왜 사망자를 발견하지 못했나? - 앞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였다 하더라도 브레이크를 밟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 - 택시차량의 피해가 굉장히 심한 것이 그 이유인가?
쟁점 2. 조수석의 앞 유리는 깨졌고, 에어백은 터져있었다 - 동승자가 있지는 않았는지..? - 동승자가 긴급히 사고 장소를 빠져나갔을 가능성은 없나? - 대성의 차량 앞 유리가 깨져 있고, 조수석 에어백이 터져있었는데? 김 씨가 속한 택시 회사인 인천 소재 모 교통의 관계자는 "현재 (사고 택시의)견적은 600만원 이상 나온 상태이다. 조수석까지 충격이 와서 의자가 틀어졌다"며 "사고 처리는 보험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아직 (대성의)소속사측에서 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대성이 사건 경위에 대해 진술을 마쳤으며 택시 기사의 진술과도 일치해 2차 소환할 계획은 현재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의 부검결과가 나오고 기소를 할지 불기소를 할지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 ||||||||||||||||||
출처 뉴스톡 http://www.news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346
- 2011/06/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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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나가수 인기가 떨어지는 것을 감지하고 언론사들에서 한번 더 이슈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한 것 아닌가 싶네요.
그러길래 잘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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